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삶은 들이쉬고 내쉬는 호흡과 같으므로, 주고받는 행위가 리듬감 있고 자연스럽게 교차되어야 한다. 이런 리듬 속에서 살거나 숨쉬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이다. -데이비드 스타인들래스트 가슴이 화룡선 같다 , 사람의 도량이 크고 속이 트였음을 이름. 모든 사람이 상대방을 사랑하면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지 않는다. 부자(富者)는 빈자(貧者)를 짓밟지 않는다. 귀인은 천인을 압박하지 않는다. 지자(智者)는 우자(愚者)를 속이지 않는다. 이렇듯 천하가 강탈과 원한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사랑할 일이다. -묵자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 시라는 것을 기억하라. 그것은 철학도 아니요, 예술이다. -라즈니시 어려움 속에서 밑천을 모으다 보면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지혜와 지식이 생긴다. -오타니 요네타로 이 세상 모든 것은 헛된 것이니 구태여 가지려 허덕이지 말며, 잃었다 하여 번민하지 말라.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acrobatic : 곡예술, 재주부리기의, 오늘의 영단어 - unreliability : 불신, 불신감오늘의 영단어 - mourner : 조문객, 문상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