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차 뒤에 나팔 , 일이 끝난 다음의 소용없는 짓이라는 말. 병 주고 약 준다 , 해를 입혀 놓고서 돕는 체한다.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완벽은 잡히지 않는 나비이다. 우리가 완벽을 요구하지 않으면 행복해지기가 한층 쉬워진다. -헬렌 켈러 결과에서 조금만 초연해지면 일 자체를 즐길 수 있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struggling : 다투고 있는, 곤경을 겪고 있는현명한 사람이 어리석은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 현명한 사람에게서 배우는 것보다 많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visualize : 마음속에 그리다, 상상하다오늘의 영단어 - raucous : 목이 쉰, 귀에 거슬리는, 무질서하고 소란한술이 백 약 중의 으뜸이라고는 하나, 만병은 또한 술로부터 일어난다.